여벌님표지

여왕님여왕님
헐 너무 작아졌어요ㅜㅜ

by 꿀벌 | 2011/06/30 16:30 | 트랙백 | 덧글(1)

제목입니다.

요거요거요거

by 꿀벌 | 2010/11/13 15:07 | 트랙백 | 덧글(0)

행복한 고양이


생각중인 스토리의 이미지컷-

by 꿀벌 | 2009/05/13 21:01 | 꿀벌낙서☆ | 트랙백 | 덧글(1)

그간 그린것들--

by 꿀벌 | 2009/04/14 01:01 | 트랙백 | 덧글(0)

파피용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뫼비우스 일러스트


일단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뛰어난 상상력이고 지식이고는 둘째치고
난 내가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면서 일러스트레이터의 능력이 이렇게 중요한지 몰랐다.

이 책 광고문구에 베르나르 베르베르와 일러스트레이터 뫼비우스의 만남!이라고도 하고
한국판 한정으로 뫼비우스의 미공개 그림이 있다고도 하는둥
뫼비우스란 사람이 뭐가 그렇게 중요한거지?그냥 소설내용에 맞추어 삽화를 그렸을 뿐이잔아.라고 생각했건만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글에 독자의 상상력을 촉진시키는 특이한 능력이라고 할 것이 뫼비우스란 사람에게 있는 것 같다.
그림실력이 잘그리긴 하지만 매우 뛰어난 정도는 아니라고 해도 파피용이란 소설엔 딱 이정도가 적당.이런 느낌.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글은 개미는 너무 장편인지라 용기가 안나서 못읽었고 이 책을 빌린 동생에게 전에 빌린 지식..어쩌구 하는 책도 봤는데 정말 아는게 많구나 하는 생각과 동시에 정말 개미를 좋아하는구나--란 생각이 들었다.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바로 맥 나마라의 담화문.
'당신들이 자식을 사랑한다면, 후손들을 위한 계획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지금처럼 아무렇지도 않게 공기와 물을 오염시킬 수 있겠습니까? 언젠가 찾아올 더 나은 미래를 꿈꾸려면 지금부터 그 미래를 구상해야 합니다. 이브 크라메르가 그것을 구상했소!그리고 내가 그의 생각을 지원하고 있소. 건설적인 일을 할 능력이 엇으면 차라리 남들에게 맡기고 지켜보기나 하십시오! 우릴 가만히 내버려두란 말입니다! 당신들이 큰일이라도 터진 것처럼 난리 법석을 떠는 동안 조금이나마 건설적인 일을 할 수 있게 날 조용히 내버려 두란 말입니다.'

by 꿀벌 | 2009/04/13 11:27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